아이폰 4G 19징크스

며칠전 4G가 발표되고 혼자 열폭했던 1人

쇼폰케어를 활용하여 4G로 갈아타겠다는 3G사용자들..보상판매 요구등등..다 공감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한 점은 다른걸 떠나 배터리 문제다.
아침에 나와 이것저것 만지다가 통화 좀 하고 하다보면 오후쯤되면 어김없이 간당간당한 배터리.
적어도 하루는 거뜬히 가줘야 걱정을 안할텐데 다른기능을 떠나서 늘 배터리는 신경을 쓰게 한다.
불과 나도 구매한지 5개월정도 되었는데..쩝..
물론 다른 스마트폰 기타 핸드폰 시장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상당히 짧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같은 라인의 제품이 이런식으로 나왔을때는
보상판매정도는 약정기간을 조금 늘리더라도 방법을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4G기능을 3G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는 발표도 들었다.
시원치 않다. 그래도.

SKT도 아이폰4G의 출시를 고려한다고 한다.
홧김에 위약금이고 뭐고 KT가 얄미워서 감정적으로라도 SKT가 내놓기만 한다면 갈아타고 싶은 심정.
젠장 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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