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는 집어치우고 블로그질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지가 언젠데..이제서야 기웃기웃 블로그질을 시작한다. 내겐 일촌에 열광하고 그럴싸한 사진 몇장 올려두는 싸이보다는 글을 쓰고 한명이든 두명이든 같이 공감할수 있는 이들이 있는 블로그가 더 맞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놈의 싸이가 뭔지 쌓여있는 도토리와 음악의 압박이란.. 이제 싸이에 소홀할수 있을만큼 좋은 공간을 찾았고 마음이 허락하는대로 좀 찌끄려볼까 한다..ㅎㅎ
2009.1.15 정확한 오전1시 _ 다리를 달달 떨며_ ref의 귀머거리 하늘을 듣고있다.
2009.1.15 정확한 오전1시 _ 다리를 달달 떨며_ ref의 귀머거리 하늘을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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